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도
한국 노동법의 보호 대상입니다
임금체불, 폭행, 괴롭힘, 성희롱
등 인권침해를 당했다면 이제는
한 곳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
을 수 있는 제도가 운영됩니다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란?
외국인의 체류·취업·생활 관련
상담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20개 언어로 제공하는 법무부의
공식 상담 창구입니다
이제는 인권침해 피해가 발생
했을 때 전화 한 통(1345)
으로 여러 기관의 지원을
한 번에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1345센터는 피해 유형에 따라
관련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합니다
1️⃣ 폭행·성폭력 등 범죄 피해:
원스톱솔루션센터 연계하여
법률 상담, 소송 지원, 심리
치료 등 도움을 제공합니다
2️⃣ 임금 체불, 산업재해,
괴롭힘 및 성희롱 피해:
근로복지공단 또는 지방
고용노동관서 안내하여
보험급여 신청, 진정 접수
등 도움을 제공합니다
3️⃣ 고용관계 및 근로상담:
고용노동부 외국인력상담
센터 연계하여 근로계약
체류 귀국 관련 상담 지원
실제 지원 사례:
*폭행 피해를 입은 중국 국적
노동자에게 법률구조공단 상담
및 치료비 지원 안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를 입은
여성 근로자에게 피해자 국선변호인
상담 및 심리치료 연계 지원
법무부의 새로운 보호 정책:
✅ 비자 신청부터 체류 연장까지
20개 언어로 인권 안내
✅ 사업장과 숙소에 외국인
권익보호 안내문 의무 게시
✅ 사업주 대상 문자 안내
✅ 인권침해 사실 확인 시
신속한 기관 연계 및 구제
도움이 필요할 때:
📞 폭행 범죄피해 신고: 112
📞 외국인 종합상담센터: 1345
📞 범죄피해 센터: 1577-1701
📞 외국인력 권익보호: 1577-0071
📞 이주여성 피해상담: 1577-1366
*관련 내용은 참고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相关内容仅供参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