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비자, 가족관계, 혼인
출생 등 각종 업무를 진행할때
종종 공증+아포스티유 인증서를
제출하라고 들어 보셨을겁니다
그렇다면 아포스티유가 무엇이고
왜 한국에서 생활하는 중국인이
이 서류 제출이 필요한 걸까요?
✔ 아포스티유(Apostille) 란?
국가 간 공문서를 서로 인정하기
위한 국제 인증 방식입니다
아포스티유 가입국 끼리는
영사관 인증 없이도 서로의
공문서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즉 한국에 서류를 제출할 때
중국에서 발급된 공문서는 중국
에서 공증 + 아포스티유까지
완료해야 한국 관공서에서
공식 문서로 인정됩니다
✔ 한국-중국 아포스티유 협약:
중국은 2023년 3월 8일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했고
2023년 11월 7일부터 공식
시행이 되었습니다
✔ 그럼 왜 인증까지 받아야 할까?
한국 공기관 (출입국, 법원
건강보험, 국민연금, 교육
기관등)은 외국에서 발급된
문서가 아포스티유 인증을
걸쳐야 진짜로 인정해줍니다
✔ 자주 요구되는 중국 서류:
1. 혼인, 이혼
2. 출생, 호구부
3. 가족관계증명
4. 학력, 성적증명
5. 범죄경력증명
✔ 어떤 상황에 요구될까?
H2 F4 D2 등 비자 신청
혼인 출생 가족 관계 확인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가족 초청비자 신청
교육기관 입학 및 전학
한국 법원 제출 서류
*관련 내용은 참고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相关内容仅供参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