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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유혜리, 안면거상 후 '30대 회춘' 자신감…"안경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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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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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유혜리가 안면거상 수술 후 한층 어려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 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혜리는 수술 후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앞서 그는 눈밑 꺼짐과 다크서클, 팔자주름, 피부 처짐 등 노화로 인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유혜리는 "30대가 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 얼굴이 급격히 변했다. 피부가 꺼지고 처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이날 유혜리는 "30대로 돌아간 신인 배우 유혜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미용실에 갔더니 사람들이 훨씬 젊어졌다고 놀라더라. 너무 달라져서 못 알아보는 분들도 있었다"고 주변 반응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특히 그는 평소 안경을 자주 착용했던 이유도 털어놨다. 유혜리는 "눈 밑 처짐이나 다크서클을 가리려고 일부러 안경을 썼다. 팔자주름이나 피부 처짐도 어느 정도 커버되는 느낌이었다"며 "지금은 안경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가장 만족하는 변화로는 눈 밑과 팔자 부위를 꼽았다. 그는 "눈밑 지방 재배치와 안면거상을 함께 진행했다. 이왕 하는 김에 조금 더 강하게 당겨달라고 부탁드렸다"며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려올 것 같아서 타이트하게 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는 화장을 해도 피부가 계속 처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메이크업해도 얼굴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며 "외모 변화뿐 아니라 기분까지 밝아졌다. 우울감도 줄어들어서 정신적으로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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