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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화제성 장악…최고 시청률 '6.4%'→검색어 'TOP10' 싹쓸이한 韓 예능

첫 방송부터 화제성 장악…최고 시청률 '6.4%'→검색어 'TOP10' 싹쓸이한 韓 예능 VIDEOSHOCK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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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무명전설 디너쇼'에서 하루와 장한별의 결승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 디너쇼' 2회에서는 하루와 장한별의 가슴 뭉클한 결승 비하인드가 밝혀진다. 하루는 준우승 후 어머니 산소를 찾아 비석을 세워 드리고, 장한별은 호주에서 거주 중인 아버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감동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성리-손은설, 하루-손태진의 듀엣 무대와 이루네-이창민-조성환-한가락이 뭉친 '4AM'팀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오프닝부터 TOP10의 단체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된다. 유진표의 '천년지기'를 함께 열창하고, 두 명씩 짝을 지어 찰떡궁합 커플 댄스를 선보이는 등 특별한 무대를 완성한다. 이들은 "앞으로 천 년 동안 여러분 편이 될 것을 약속하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한다.

하루는 '무명전설' 준우승 후 어머니 산소에 비석을 세웠다고 밝힌다. 결승 다음 날 어머니의 산소를 찾은 하루는 "엄마, 아들 2등 했다. 잘했다고 칭찬해달라.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자신의 힘으로 꼭 해드리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석을 직접 세우며, 3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마음속으로 품어왔던 약속을 지킨다. 하루는 "비석을 늦게 해서 미안하다. 이제는 기분 좋게 올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내 마음도 이제 살 것 같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다.

최종 3위로 대장정을 마친 장한별은 대가족이 총출동한 축하 파티 자리에서 충분히 나누지 못한 수상 소감을 털어놓는다. 그는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고 계시는 아버지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라는 고백과 함께 순위 발표 당시 아찔했던 순간도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스페셜 듀엣 무대도 이어진다. 손태진과 하루는 '인생의 열쇠'를 함께 부르며,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다. 손태진이 자작곡을 타인에게 건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녹음 현장에서의 비하인드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대 전설' 성리와 '리틀 성리' 손은설이 함께하는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경연 내내 친형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훈훈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 이들은 '베스트 커플' 무대에서 ‘평행선’으로 호흡을 맞춘다. 유쾌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흥을 담아낸 무대에 현장의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루네·이창민·조성환·한가락이 뭉친 스페셜 팀 '4AM'의 무대도 펼쳐진다. 네 사람은 2AM의 ‘죽어도 못 보내’로 깊은 화음과 감성을 표현하며 진심 어린 무대를 완성한다.

'무명전설 디너쇼'의 첫 회는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으며, '무명전설'과 '무명전설 디너쇼'는 13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 '무명전설'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는 장한별, 이루네, 성리가 1~3위를 차지했다. 상위 10명 중 7명이 '무명전설' 출연자로 채워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깊어진 웃음과 감동, 특별한 무대가 가득한 '무명전설 디너쇼' 2회는 27일 밤 9시 4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MBN '무명전설 디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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