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쯤 제주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20대 중국인 여성 두 명이 육지에서 약 30m 떨어진 해상 갯바위에 고립됐습니다.소방당국은 구조 튜브를 이용해 현장 도착 10분 만에 구조를 마쳤습니다.소방 당국은 구조자들이 밀물에 고립됐다고 보고 양호한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 조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