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하려면 임신 발표가 더 빠를 것"
고은아, 39살 "이게 현실적인 것"
고은아가 살찐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 (왼쪽) 유튜브 '방가네', (오른쪽) 고은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고은아가 자신의 뱃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방가네'에서 고은아가 복대를 착용하고 있고 옆에서 방효선이 도와주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방효선은 "힘을 딱 줘. 하나 둘 셋"이라 말하며 허리를 졸랐고 고은아가 힘든 표정을 지었다.
복대 아래로 뱃살이 튀어나온 고은아를 보며 미르는 "누나 뱃살 밑으로 도망쳤다"라고 놀렸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는 고은아의 뱃살을 치며 "올라가! 올라가!"라고 소리를 질렀고 고은아를 웃게 만들었다. 고은아는 "이거 허리 고정하다 나 숨 못 쉬어 죽겠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고은아가 자신의 뱃살을 공개했다. / 유튜브 '방가네'
미르는 "누나가 우리나라 39살 1등이다"라고 몸매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고 고은아는 억울한 듯 "이게 현실적인 거다. 내 나이에 마른 사람 별로 없다"라며 거울을 봤다. 또 "마음 편하게 그냥 임신 발표할까?"라고 말했고 미르는 "임신을 안 했는데 임신 발표를 어떻게 하냐. 이게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고은아는 "사람들이 추측이 난무할 거 같으니까. 그냥 임신 발표로 하자"라고 농담을 했고 미르는 "누나 그러다가 10개월 뒤에 갑자기 '애는 왜 안 나와요?'이러면 사건 된다"라고 화들짝 놀랐다. 방효선은 "그래. 그냥 '살쪘어요'라고 인정해라"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마음 편하려면 임신 발표가 더 빠를 것 같다. 임신은 성스러운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방효선은 "네가 (임신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웃는 거지. 아니면 우리 다 울어야 한다. 축하한다고"라고 말했고 고은아는 심각한 표정으로 "똥인가 진짜?"라고 밝혔다.
미르는 질색하며 "누나 그거 똥이면 우리 집에서 똥 싸지 마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은아, 39살 "이게 현실적인 것"
고은아가 살찐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 (왼쪽) 유튜브 '방가네', (오른쪽) 고은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고은아가 자신의 뱃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방가네'에서 고은아가 복대를 착용하고 있고 옆에서 방효선이 도와주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방효선은 "힘을 딱 줘. 하나 둘 셋"이라 말하며 허리를 졸랐고 고은아가 힘든 표정을 지었다.
복대 아래로 뱃살이 튀어나온 고은아를 보며 미르는 "누나 뱃살 밑으로 도망쳤다"라고 놀렸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는 고은아의 뱃살을 치며 "올라가! 올라가!"라고 소리를 질렀고 고은아를 웃게 만들었다. 고은아는 "이거 허리 고정하다 나 숨 못 쉬어 죽겠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고은아가 자신의 뱃살을 공개했다. / 유튜브 '방가네'
미르는 "누나가 우리나라 39살 1등이다"라고 몸매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고 고은아는 억울한 듯 "이게 현실적인 거다. 내 나이에 마른 사람 별로 없다"라며 거울을 봤다. 또 "마음 편하게 그냥 임신 발표할까?"라고 말했고 미르는 "임신을 안 했는데 임신 발표를 어떻게 하냐. 이게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고은아는 "사람들이 추측이 난무할 거 같으니까. 그냥 임신 발표로 하자"라고 농담을 했고 미르는 "누나 그러다가 10개월 뒤에 갑자기 '애는 왜 안 나와요?'이러면 사건 된다"라고 화들짝 놀랐다. 방효선은 "그래. 그냥 '살쪘어요'라고 인정해라"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마음 편하려면 임신 발표가 더 빠를 것 같다. 임신은 성스러운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방효선은 "네가 (임신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웃는 거지. 아니면 우리 다 울어야 한다. 축하한다고"라고 말했고 고은아는 심각한 표정으로 "똥인가 진짜?"라고 밝혔다.
미르는 질색하며 "누나 그거 똥이면 우리 집에서 똥 싸지 마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