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1살 연상 사업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한다감은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하기까지의 과정과 비결 등을 밝혔다.
이 가운데 한다감은 한 살 연상의 훈남 사업가 남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편안한 등산복 차림으로 등산을 함께하면서 내내 물과 휴식을 챙기는 등 한다감을 살뜰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다감은 "처음에 (임신을) 준비했을 때는 혼자 등산을 했다. 혼자 걷기에 너무 지겨워 이야기했더니 그 당므부터는 동참해줬다.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면서 "저에게 경이로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내내 스윗한 면모를 보인 한다감의 남편은 "사람들이 자기 얼굴만 보면 임산부인줄 모르지?"라면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에 한다감은 "이제 절반을 오지 않았나. 낳을 때를 상상하니까 약간 무섭다"고 고백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그는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47세에 임신에 성공하며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얻었다. 올해 가을 출산을 앞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