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김명미 기자]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흑발로 변신했다.
미연은 6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아 죽겠어~ 흑발 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는 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흑발로 염색한 미연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강아지가 부러워"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7월 새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다.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통해 글로벌 관객과 만나고 있다.
7월 말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메인 무대에 오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