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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글 | 전하고 싶은 말

| 자작글 | 전하고 싶은 말 长鼓TV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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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读:꿈을 꾸었습니다작은 새가 되여그리운 당신의 창틀에 내려앉아전하지 못한 말을 속삭여봅니다.




꿈을 꾸었습니다

작은 새가 되여

그리운 당신의 집 

창틀에 내려앉아

전하지 못한 말을 속삭여봅니다.


눈을 떴습니다

뚝뚝

눈물이 흘러

사랑하는 그대 

색바랜 사진속에 스며들었어요.


내가 세상의 전부라 말했던 그대

내 세상은 당신이였음을

꼭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


또 꿈을 꿉니다

꿈에도 그리던 그대가

작은 새가 되여

내 곁에 내려 앉았어요.


'그마음 다 안다', '내 다 들었다'며

고맙다고 속삭여준 당신,

다시 만날 그날까지

내 길을 가라 말해준 당신,

그 길위에 등불이 되여 줄것을 약속한 당신

나는 터져나오는 눈물을 참으며

홀연히 날아가는 그대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보였습니다.


안녕,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안녕히.



장고TV

글쓴이: 김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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