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송, k-pop, 발라드 같은 듣기 좋은
연변음악은 없을가?
정답: 있다.
그동안 대부분 사람들이 몰랐던
정말 듣기 좋고 세련된
연변음악들.
오늘에는 한번 들으면 빠져드는
연변노래 3곡을 추천하겠습니다~ 
1
<국화꽃 향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제일 좋아하는 이 곡. 박추월 가수가 부른 이 노래는 처음으로 온전히 우리 배우, 우리 기술, 우리 스텝, 우리 시나리오로 완성된 영화 "사과배 사랑"의 주제곡인데요~ 발라드 느낌의 아주 세련된 노래로 한번 들으면 빠져들게 되는 곡으로 정말 강력 추천 하는 노래 Top 1입니다. 노래 뿐만 아니라 영화 "사과배 사랑" 역시 우리 말로 된 첫 우리 영화이기때문에 참 인상 깊게 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아래 <그냥 좋아>라는 곡 역시 영화 "사과배 사랑"의 주제곡 중 하나인데요~ 이 곡도 듣기 좋아서 함께 올려봅니다. 
2
<오빠의 편지>
구련옥 가수가 부른 <오빠의 편지>는 엄청 오래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들어도 전혀 '옛날' 느낌이 나지 않는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화면은 많이 옛날 화면
). 장고TV 계정에서 신청곡으로 나갔던 이 노래는 장고TV 연변음악 중에서 클릭수 4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3
<봄바람 그 사랑>

마지막으로 <봄바람 그 사랑> 인데요. 이 곡은 영상 없이 한어말 버전으로도 이미 장고TV 계정에 업로드 되였는데요. 조선말 버전 <봄바람 그 사랑>은 구련옥 가수 특유의 깊은 음색과 감성이 돋 보인다면 한어말 버전인 <春风啊春风>은 상큼하고 간드러진 목소리로 봄을 련상케 하는 순수한 느낌의 노래인데요. 개인적으로 두 곡 모두 좋았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버전이 더 좋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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