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승달
작사/류설화
작곡/리웅걸 김준
노래/박추월
긴 밤하늘 기억 끝에
나 떨리는 손끝으로
천년 달빛 아래 앉아서
한올 인연 줄을 잇는다
먼 나라의 기별처럼
바람이 가끔 불어오는데
하늘 강 건너 우리가 벌써
하나의 계절이 되어가네
불꽃같던 사랑아
아 나의 사람아
행여나 다시 만날 것 같아
여기 기다리는데
너를 지우려다
내가 잊혀져가네
너를 사랑하다
내가 채워져가네
세상엔 까닭없는
사랑도 있었음을
오늘 꿈속에서 말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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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작사/류설화
작곡/리웅걸 김준
노래/박추월
긴 밤하늘 기억 끝에
나 떨리는 손끝으로
천년 달빛 아래 앉아서
한올 인연 줄을 잇는다
먼 나라의 기별처럼
바람이 가끔 불어오는데
하늘 강 건너 우리가 벌써
하나의 계절이 되어가네
불꽃같던 사랑아
아 나의 사람아
행여나 다시 만날 것 같아
여기 기다리는데
너를 지우려다
내가 잊혀져가네
너를 사랑하다
내가 채워져가네
세상엔 까닭없는
사랑도 있었음을
오늘 꿈속에서 말해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