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훈춘시 제4소학교 다니는 김가연 학생은 어릴적부터 남다른 무용재능을 보여줬다. 3살때부터 무용수의 꿈을 키우며 무용을 배워왔고 훈춘시진달래예술단에 다니는 외할머니의 세심한 지도하에 지금까지 수많은 영예를 받았다.
2015년 연변라지오텔레비죤에서 주최한 노래대잔치에서 독무를 추어 인기상을 받아안았고, 2016년엔 조선 평양 피바다가극단 무용수 리선숙 선생의 직접적인 지도하에 독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를 전국아동무용경연에서 멋지게 표현하여 영예롭게 금상을 수상했다.
그외 2017년 8월 제2회 중국조선족무용전시공연에서 훈춘시 어린이들을 대표하여 독무 <물동이춤>을 표현하여 어린이조에서 무용 1등상을 수상했다.
이미 무용신동으로 이름난 김가연은 훈춘시진달래예술단과 함께 해마다 100여차에 달하는 위문공연을 다니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렇듯 김가연 학생은 이미 따낸 영예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예술인이 될 파란 꿈을 키워가면서 오늘도 부지런히 무용수준 향상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