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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지고 또 반짝이며 - 작곡가 故 박서성선생님을 기리며

별은 지고 또 반짝이며 - 작곡가 故 박서성선생님을 기리며 长鼓TV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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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读:故 박서성 작곡가(1955~2018)1955년, 박서성선생은 길림성 교화에서 태여나 1975년 연



故 박서성 작곡가

(1955~2018)


1955년, 박서성선생은 길림성 교화에서 태여나 1975년 연변예술학교를 졸업하고 연변가무단에서 바이올린 연주원으로 지냈다. 1979년 심양음악학원 작곡계 간부연수반에서 학문을 닦은 후 3년뒤 작곡계 본과에 입학해 공부했으며 졸업 후 학교에 남아 교편을 잡았다. 1989년, 심양음악학원과 각계 우월한 조건을 마다하고 연변가무단으로 돌아왔으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바쳐 20여년을 드팀없이 민족예술의 꽃을 피웠다. 




서양음악을 전통음악에 접목시켜서 보다 신선하고 차원이 높은 전통음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박서성선생님, 그는 불같은 창작열정으로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며 교향악, 음악극, 관현악, 무극, 성악 등 살아생전 보물과도 같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200여편 창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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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성작품음악회

 ( 타계 1주년 기념행사 )


수많은 명곡들이 뜨거운 사랑을 받았지만 

살아생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회를

 단 한번도 개최한적 없었던 박서성선생님


1992년 완성한 교향광상곡

 <신기한 장백산>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방영한 드라마 

《장백산 아래 나의 집》주제가

<아리랑 내사랑>




혼신의 힘으로 <아버지산 어머니강>을

열창하는 김영철 가수



박춘선 작사가와 합심하여 만든

<가을의 동화> 

노래: 한선녀



대형무용시<장백정>

( 1997년 전국 무극시합 우수작곡상 수상 )




생전에 마지막으로 만든 유작

대형무용시사

<아리랑 꽃>





...

허식과 폼도 없이

그 어떤 사람의 눈높이에도

적중히 맞춰 소통할 수 있음은

오물도 수용할 수 있는

바다와 같이 넓고 깊은

'님'의 아량과 포용

낮은 자세입니다.

...



-신호선생이 친구 박서성선생을 그리며 쓴 시




제1대: 정진옥, 박우

제2대: 안국민, 허원식, 최삼명, 최창규

그 뒤를 잇는 중국조선족 제 3대 대표적인 작곡가 - 박서성


정열적인 삶의 향기를 추구하며 진정한 예술인의 삶을 살다가신 故 박서성선생님. 그는 민족예술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일생을 바치셨다. 출중한 음악재능으로 남겨둔 불후의 작품들, 그리고 타고난 리더십과 고상한 인품까지, 중국조선족 음악계에 커다란 별 하나가 떨어졌지만 그가 남긴 예술의 혼은 밤하늘의 별이 되여 여전히 반짝일 것이고, 선생님 생전의 념원처럼 우리의 문화예술 또한 영원히 계승되고 발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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