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 시가지에서 남북쪽으로 30킬로메터 떨어진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 세면이 산에 둘러싸여있고 북쪽은 오도저수지를 등지고 있어 독특한 지리적 우세를 자랑하고 있다. 뭇산에 휘감겨 록음이 우거지고 풍경이 매혹적이여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인정 받고 있다.
오봉촌은 현재 140여헥타르에 달하는 경작지가 있고 9개의 촌민소조, 333가구에 93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조선족이 81%를 차지한다. 마을뒤산은 금광산이라고도 불리우는데 해방 전엔 팔도금광이라 불렀다고 한다. 이곳은 예전에 금광자원이 풍부하여 마당을 쓸다가도 금덩이를 주었다는 전설까지 있었다.
봉황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오봉촌이라 이름했다는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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