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룡정시와 화룡시의 경계에 솟아있는 비암산, 그 정상에 오르며는 동으로는 중국조선족 문화교육의 발상지인 룡정시가 한눈에 안겨오고 동서량켠에는 연변의 곡창으로 불리우는 세전벌과 평강벌이 훤히 보인다. 세면이 무한이 열려있는 이 곳에서 눈앞에 밀려오는 산들과 유유히 흐르는 해란강을 바라보노라면 황홀한 아름다움에 흠뻑 젖어든다. 우리 민족의 력사가 스며있는 비암산, 지금은 세간의 주목속에서 룡정시 관광의 새로운 명함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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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와 화룡시의 경계에 솟아있는 비암산, 그 정상에 오르며는 동으로는 중국조선족 문화교육의 발상지인 룡정시가 한눈에 안겨오고 동서량켠에는 연변의 곡창으로 불리우는 세전벌과 평강벌이 훤히 보인다. 세면이 무한이 열려있는 이 곳에서 눈앞에 밀려오는 산들과 유유히 흐르는 해란강을 바라보노라면 황홀한 아름다움에 흠뻑 젖어든다. 우리 민족의 력사가 스며있는 비암산, 지금은 세간의 주목속에서 룡정시 관광의 새로운 명함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