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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문화를 품다 | 장애를 딛고 민속수공예작가로 성장

| TV 문화를 품다 | 장애를 딛고 민속수공예작가로 성장 长鼓TV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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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读:올해 58세인 여련옥씨는 지체장애인이다. 여련옥씨는 장애를 딛고 온갖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스승이

올해 58세인 여련옥씨는 지체장애인이다. 여련옥씨는 장애를 딛고 온갖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스승이 따로없이 독학으로 민간전통종이공예와 점토공예 등 수공예품 제작기술을 익혔다. 함께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장애를 딛고

민속수공예작가로 성장



여련옥씨가 창작한 점토공예 작품속에는 우리민족의 정서가 넘쳐흐르고 있으며 그녀 나름대로의 우리민속과 문화, 력사에 대한 리해와 인식이 점토공예에 충분히 녹아 있다.


여련옥씨는 올해초 불의에 들이닥친 신종코로나 페렴사태기간 전염병 예방퇴치 일선에서 수고하는 여러분들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고 이 같은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였다.




미술과 공예에 관한 전문지식을 전혀 배운적인 없는 여련옥씨가 독학으로 전통종이공예를 익힌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였다. 드티없는 노력과 끈질긴 의력으로 지금까지 악착같이 버텨왔다. 그녀의 남편 담재씨는 삭벌이를 하며 여련옥씨를 돌봤는데 이제는 소도구제작의 장인이 다되였다.



연길시 서역, 연변금강산식품유한회사,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룡정시조선족민속박물관 등 여러 곳에 여련옥씨가 창작한 전통민속문화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여 있다.



우리 이 민속관에는 민속공예작가 여련옥선생님께서 사계절과 우리민족 전통례절,농경문화를 주제로 한 민속공예작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이 모든 작품들은 학생들이 우리 민족의 언어를 배우고 우리 민족 전통문화를 고양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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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룡정시 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여련옥씨, 이제 자신의 민속수공예작품 전시회를 펼쳐보겠다는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编辑:崔泰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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