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룡시 투도진 연안촌
화룡시 투도진소재지에서 4km 떨어진 연안촌, 아담하고 조용한 시골마을이다. 총 부지면적이 7.04헥타르에 달하는 이 마을은 경작지면적이 408헥타르, 수전면적이 231헥타르, 한전면적이 177헥타르이고 림지면적이 4.5헥타르이다.
457가구, 1253명 가운데 조선족이 963명으로 총 인구에 76.9%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조선족마을이다. 1930년대 경상도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써 2007년 연풍촌과 연안촌을 합병하면서 2016년에는 지금의 새 마을이 형성되였다.
독특한 민속문화와 풍토인정을 토대로 향촌관광에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연안촌으로 떠나가보자.





편집:최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