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전통가죽공예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고심하는 한 젊은이 이야기인데요. 바로 연변대학 미술학원에서 지금까지 근 10년간 디자인설계연구와 교학을 하고 있는 김성씨입니다. 2013년부터 연변대학 문화창의산업실천기지를 일떠세우고 가죽공예 연구개발에 진력해왔다고 합니다.
우리 주 전통가죽공예의 전승과 발전에 자기 힘을 보태고 있는 김성씨,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발한 작성으로 지역문화 특색이 다분한 문화창의사업에 밝은 미래를 열어가고있는데요. 함께 만나봅시다.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