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
화룡시교에서 동남쪽 방향으로 국경도로를 따라서 약 55km 달리고 나면 200여호 농가가 오붓이 모여사는 마을이 나타나는데 이 마을이 바로 우리 연변에서 고추농사로 소문이 자자한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이다.
현재 이 촌은 203가구에 인구는 469명에 모두 조선족이며 빈곤해탈 마지막해를 맞아서 전 촌 인민들이 촌지도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초요사회를 향해 힘차게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 함께 이 마을을 만나보자.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