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 동남쪽 외곽도로를 따라 달리면 연길국가급고심기술산업개발구과 어깨를 맞댄 마을이 있습니다. 초겨울의 추위가 활개치는 이곳이 바로 연길시 소영진 동광촌입니다.
마을 집체수입의 증가와 함께 동광촌은 마을길을 포함한 기초시설 건설도 힘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부터 연길시재정국이 동광촌의 빈곤해탈 도움이로 활약하면서 마을변화는 더 가속화되였습니다. 추위속에서도 의연히 풍성함을 자랑하는 연길시 소영진 동광촌으로 떠나봅시다.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