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전면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우리 주 여러농촌들도 이젠 도시 부럽지 않는 유족한 생활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훌륭한 정책과 촌간부들의 드팀없는 노력이 촌민들의 생활수준 제고에 변함없는 버팀목이 되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연길시 소영진 민주촌도 깨끗한 거리, 아담한 아파트단지에서 행복한 삶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조선족, 한족 등 여러민족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민주촌은 알곡과 남새재배로 생계를 이어왔습니다. 함께 민주촌으로 떠나가봅시다.





편집: 최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