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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돈화 '중국문화건설 100대 현, 시'로 선정
2021
출처 인민넷
일전에 《구시》에서 주관하고 주최하는 종합류 신문간행물 《초요(小康)》잡지사에서는 ‘2021 중국문화건설 100대 현, 시’ 명단을 발표했는데 길림성에서 돈화시와 연길시 두곳이 이름을 올렸다.
명단은 8개 인터넷 데이터평가 차원 및 도시기초시설건설, 문화이미지, 사회문명수준, 문화산업화수준, 문화환경, 문화인재대오, 문화혁신능력, 당건설사업, 문화 등 9개 각도의 120개 키워드 태그에 근거하여 추천선택, 고찰, 평점 등 절차를 거쳤으며 최종 100개 현역이 ‘2021 중국문화건설 100대 현,시’ 명단에 선정되였다.
‘연변 100명 청년 문학 탐방’ 펼쳐
2021
출처 연변일보
24일, ‘홍색유전자를 전승하고 붉은 혈통을 이어가자’를 주제로 한 ‘연변 100명 청년 문학 탐방’ 활동 가동식이 연변대학에서 펼쳐졌다.
주당위 선전부와 연변대학에서 주최하고 연변작가협회와 연변대학 조문한문학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활동은 당창건 100돐을 기념하고 당사학습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광범한 청년들이 당의 휘황한 력사를 알아가도록 교육하는 데 취지를 뒀다.
탐방활동은 4월부터 6월까지 이어지며 연변대학의 문학애호가와 작가들은 3개 소조로 나뉘여 연변지역의 혁명 유적지, 기념관을 탐방하고 혁명가의 자손과 로간부, 로당원 및 전형인물들을 인터뷰하면서 문학창작을 하게 된다.
조선말사랑<YEJIA(예지아)컵>온라인 시랑송경연 통지
2021
출처 연변시랑송협회 위챗 공식계정
<9.2 조선언어문자의 날> 7주년을 기념하고 조선민족으로 살아가는 긍지를 고양하며 민족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연변조선언어문화진흥회와 연변시랑송협회는 조선말사랑 <YEJIA(예지아)컵> 온라인 시랑송대회를 조직한다.
1. 랑송시 주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아 당과 조국을 노래하고 애국정신을 고양하며 생명정신과 민족의 얼, 고향사랑을 노래하는 중국조선족 시 (자율선정)
2. 참가범위 및 등록: 전국각지, 및 해외에 있는 조선족 (만 18세 이상 모두 참가 가능, 단 2017년 시랑송대회 금상이상, 2019년, 2020년 시랑송대회 은상이상, 수상자 참가 불허 )
3. 신청시간: 2021년 7월 10일까지 신청완료 (등록비 100원)
4.신청요구:
자신이 랑송한 동영상파일, 응모신청서, 랑송시원고는 메일, 위쳇으로 직접 제출할 것. (동영상 촬영시 핸드폰을 가로로 정면에서반신(全身)을 촬영해야 하며 음질(音質)에 신경을 쓸 것, 배음(配音), 배경음악, 배경화면을 사용하지 않음)
5.시상: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6명, 우수상 17명을 선정해 상품 및 증서를 발급한다.
6.신청방법:
메일: 3124233803@qq.com ;
위쳇: 13596539536
문의전화:
15584643772; 18304337786
제4회 연변교원시조문학상 시상식 도문에서
2021
출처 길림신문
설립 15년을 맞는 연변교원시조문학회가 야심차게 설치한 교원시조문학상도 벌써 4회째, 이번에는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한매화교원이 금상을 수상했다.
<초불>이란 제목으로 씌여진 이 시조는 “올곧은 성품으로 밝혀 놓는 희망이다/ 외눈섭 휘날리며 살아 온 참된 인생/ 뼈와 살 녹을지언정 숙어들지 않는다”로 44개 글자로 씌여졌는데 “뼈와 살이 녹아 없어져도 숙어들지 않는 값진 참된 삶”을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자세를 잘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4월 25일, 연변청소년문화진흥회와 연변교원시조문학회 주최로 도문시 국문생태원에서 개최된 이번 제4회 연변교원시조문학상 시상식에는 한태익, 김봉순이 은상과 동상을, 연변대학 사범분원 2019급 소연학생이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지녔다.
‘연변농촌상업은행컵’ <<제2회 전국 다민족 청소년 TV작문콩클>> 시상야회 개최
2021
출처 연변라지오 TV넷
지난 4월 26일, 연변작가협회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연변농촌상업은행컵’ <<제2회 전국 다민족 청소년 TV작문콩클>> 시상야회가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공개홀에서 개최되였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백일장에는 연변주 8개 현시와 길림성, 흑룡강성, 료녕성, 산동성, 귀주성 등 전국 각 지역 23개 학교 3000여편의 작문이 투고되였다. 한족, 조선족, 뚱족 등 다민족 친구들의 필끝에서 피여난 동심의 글밭에서 가장 훌륭한 작품들을 엄선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선생님들의 공평, 공정한 심사를 거쳐 화룡시신동소학교 김이나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료녕성 철령시은주구조선족소학교 주미금 등 19명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제2회 전국 다민족 청소년 TV작문콩클>> 시상야회는 5월 9일 저녁 5시 30분에 시청자들과 대면하게 된다.
监制: 郑慧
审稿: 文实
编辑: 闵美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