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농촌의 촌민들도 도시 못지않는 환경에서 편리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힘입어 주내 여러 농촌들에서는 모두 놀라운 변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여러 농촌들에서는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향촌진흥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발전을 등 떠밀고 있습니다.
오늘에는 향촌진흥의 길을 힘차게 달리고 있는 안도현 명월진 유민촌의 이야기를 준비하였는데요. 명월진에서 북쪽으로 22km 상거해 있고 면적이 40.2km²이며 두개 자연툰으로 구성되였습니다. 이 마을에는 조선족, 한족, 만족 세 민족이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함께 유민촌으로 떠나가보시죠.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