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림시 신안진 영락촌
오늘 소개할 해림시 신안진 영락촌은 해림시에서 서쪽으로 50km가량 상거해 있고 신안진에서 남쪽으로 3.5km 상거해 있는 해란하북쪽 대안의 조선족마을이다. 영락촌은 1950년대에는 민주촌으로 불리웠고 1970년대까지 신안진의 소재지였으며 목단강지구 조선족운동회를 영락촌에서 개최 할 정도로 마을규모가 컸다.
영락촌에서는 이 몇년간 빈곤부축 사업, 유기농입쌀 생산, 기초시설 건설 등 사업에서 루적한 보귀한 경험을 총화하고 마을의 경제총량이 적은 단점을 미봉하기 위해여 촌 집체경제 발전에 새로운 출로를 모색했다고 한다. 아름다운 마을로 구상하려는 영락촌으로 함께 떠나가보자.





편집:최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