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음력설기간 우리 주에서는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엄격히 틀어쥐여 많은 분들의 안전한 출행을 담보해주었습니다. 이는 려객운수부문 사업일군들의 노력과도 갈라 놓을 수 없습니다. 음력설 기간은 려객운수의 고봉기인데요. 려객운수부문의 많은 사업일군들은 명절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일터를 굳건히 지켰다고 합니다. 이분들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도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쇨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연길서역에서 사업일군들을 인솔하여 분망히 보내는 최일석소장의 이야기를 준비하였습니다. 함께 만나봅시다.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