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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문화 | 8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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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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导读:우의 음성버튼을 클릭하시면 청취 가능합니다김봉호 작품 첫'온라인 음악회' 뜨거운 호평중국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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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호 작품 첫'온라인 음악회' 

뜨거운 호평



중국공산당 100돐 경축 헌례작품으로 길림신문사에서 기획한 〈김봉호 음악회(金凤浩) 제1부〉 특집프로가 26일 본사 사이트와 위챗공식계정에 정식 발표되면서 사회각계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김봉호 음악회(金凤浩) 제1부〉 특집프로는 발표 4일사이 근 2만차의 조회수에 도달, 즉 2만명의 네티즌들이 온라인을 통해 김봉호선생의 음악회를 감상했던 것이다.


특히 어마어마한 비용과 인력, 정력, 시간을 들여야만 실현할 수 있던 기존의 오프라인 ‘음악회’를 적은 경비, 짧은 시간에 격정으로 넘친 현장 못지 않은 영상프로로 선보였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평생 1,000여수의 음악작품을 창작하고 수많은 인기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물한 국가 1급 작곡가 김봉호선생의 작품중 이번 〈김봉호 음악회 제1부〉에서는 전국을 화끈하게 달군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 〈금실북과 은실북〉, 〈붉은 해 변강을 비추네〉등 명곡 16 곡으로 당시 격정시대의 리듬을 다시 한번 되살렸다.


〈김봉호 음악회 제2부〉 역시 우리 심금을 울릴 명곡으로 가을말쯤 네티즌들과 만날 예정이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목 바란다.


출처:길림신문





<우리네 문학대잔치>개최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와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가 공동주최한 <우리네 문학대잔치>가 7월 24일 오후, 연길시 한성호텔 7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2004년에 설립된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회장 김현순)는 17년간 아동문학창작원지 출간, 각종 아동문학상 제정과 시상, 아동문학세미나, 해외문학교류 등 다양한 아동문학 관련행사를 주최하면서 조선족아동문학발전에 큰 기여를 한 민간문학단체이고 조선족복합상징시동인회는 2019년 8월에 김현순을 주축으로 결성된 문학동아리이다.


50여명의 문인들이 참석한 <우리네 문학대잔치>는 제17회 <동심컵> 중한아동문학상(소설에 김미란, 동화에 강성범, 동시에 조혜선이 수상), 2021년 세계아동문학상(동화에 권순복, 동시에 신현희 수상), 제1회 <시몽>문학상(수상작: 정두민의 시집 《어둠의 색깔》) 등 세가지 문학상 시상식과 16권의 복합상징시 계렬시집 출간식 및 복합상징시 시화전 등 내용으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조선족아동문학학회 회장 김현순이 개회사와 사업보고를 하고 최룡관, 김만석, 김득만, 전병칠, 허두남, 리영철 등 문인들이 축사와 자유발언을 하였다.


출처:길림신문




监制:郑慧

录音:金旭

编辑:闵美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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