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数跨境
0
0

| 주간문화 | 9월 4주차

| 주간문화 | 9월 4주차 长鼓TV
2021-09-27
2
导读:우의 음성버튼을 클릭하시면 청취 가능합니다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 설립 24돐 기념대회 가져18

  

우의 음성버튼을 클릭하시면 청취 가능합니다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 설립 24돐 기념대회 가져


18일,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이하 연구회) 설립 24돐 기념대회 및 제1회 김해양아동문학상 시상식이 연길시에서 펼쳐졌다.


지난해에 개최하려던 문학상 시상식이 코로나사태로 인해 연기되면서 이번 문학상 참가작 공모는 2019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아동문학 간행물 및 기타 개인단행본이나 종합집에 발표된 작품과 아동방송프로그램에 방송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회에서는 올해 7월말부터 8월중순까지 문학상 참가작을 공모하여 아동소설, 동요, 동시 및 기타 장르의 아동문학작품 80여편을 접수했다. 


최종심사를 거쳐 신철국의 단편아동소설 〈요구르트의 번민〉과 김만석의 단편아동소설 〈달래의 생일날〉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료해에 따르면 1997년 3월에 설립된 연구회는 조선족아동문학 리론연구와 작품창작에 힘을 기울여왔으며 현재 아동문학작가와 교원들로 구성된 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회 최매화 회장은 “향후 연구회에서는 기타 아동문학단체들과 적극 교류하면서 우리 주 아동문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표했다. 


연변조선족아동문학연구회에서 주최하고 홍콩김해양항공운수집단회사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연변작가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를 했다. 


출처: 연변일보


제3회 중국·안도 조선족민속문화축제 개최



19일, 2021년도 중국조선족추석민속활동 및 제3회 중국·안도 조선족민속문화축제가 펼쳐진 안도현 명월진 장백산문화박람성에는 흥겨운 명절의 분위기가 흘러넘쳤다.


오후 2시를 넘기자 안도현문화관 사업일군들로 이뤄진 공연단은 주내에서 유일하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 명록에 이름을 올린 농악무와 성급 무형문화재 종목인 조선족줄다리기(안도현문화관측의 소개에 따르면 줄다리기에 사용되는 줄의 길이는 10메터, 무게는 250킬로그람에 달함)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명월진, 량병진, 석문진, 신합향, 만보진, 영경향, 량강진, 송강진, 이도백하진, 구룡가두, 옹성가두, 장흥가두 등 안도현 12개 향, 진과 가두 대표단의 경기는 승부와 관계없이 모든 대표단 성원들을 흥분케 했다. 


조선족줄다리기 경기장의 량켠에서는 조선족씨름, 조선족전통음식 시식 및 제작 체험, 윷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여 장내를 더욱 흥성케 했다.


‘무형문화재를 전승, 보호하고 문화를 공유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안도현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출처: 연변일보


编辑 | 闵美玲

录音 | 金旭

监制 | 郑慧


【声明】内容源于网络
0
0
长鼓TV
장고TV, 우리 민족 함께 하는 메아리! www.jlcgyx.com
内容 944
粉丝 0
长鼓TV 장고TV, 우리 민족 함께 하는 메아리! www.jlcgyx.com
总阅读317
粉丝0
内容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