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동현 계림조선족향 진흥촌
오늘 소개할 흑룡강성 계동현 계림조선족향 진흥촌은 계림향소재지에서 남쪽으로 5리가량 상거한 조선족마을로서 계림향에서 조선족이 제일 먼저 정착한 마을이다. 1941년 계림향은 밀산현에 속하게 되였고 지금의 계서시인 계녕현에서 관리하게 되였다. 1947년에 마을 이름을 진흥촌으로 고치게 되였다.
진흥촌은 동쪽은 단결촌, 영광촌과 잇대여 있고 서쪽은 명준촌, 석하북촌과 잇대여 있으며 남쪽은 연하촌과 잇대여 있고 북쪽은 계림촌, 동림촌과 잇대여 있다. 지금 이 마을 호적에는 210호가 있고 인구는 120명에 달한다. 함께 진흥촌으로 떠나가 보자.





编辑 | 崔泰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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