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은 동요를 부르며 꿈을 꾸고 어른들은 동요를 통해 옛 추억을 찾는 것 같습니다. 필자한테는 80,90년대의 동요가 바로 그러한데요. 따라 부르기 쉽고 리해하기 쉬운 조선족아동가요가 우리 세대의 계몽음악으로 되였고 지금은 또 추억의 한부분으로 깊게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추억의 동요묶음


앨범소개:
중국조선족아동가요집 <추억의 동요묶음>은 80,90세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쎄쎄쎄'라는 손벽 장난을 치기 위해 불러보았을 동요 <반달>, 등하교 길이면 버릇처럼 흥얼거렸던 <고개길>, 친구들의 허리를 잡고 기차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기차놀이>, 설날이면 꼬까옷을 입고 어른들앞에서 장기자랑하며 불렀던 <설날이 왔어요>, 이외에도 <우리는 행복해요>, <똑또르르>, <어린 동무 노래 부르자>, <우리 엄마 기쁘게 한번 웃으면> 등 80,90년대 중국조선족아동가요 정수들로만 모아 2개의 앨범으로 나뉘여 디지털출판되였습니다.




새시대 어린이들도 추억의 동요들을 듣고 배워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리 민족의 동요를 전승해나가는 바램을 가져보면서 아래 阅读原文을 클릭하여 그때 그 시절 추억으로 빠져볼가요?
编辑 | 崔莲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