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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题汇 | 우리 민요 - 신민요

| 主题汇 | 우리 민요 - 신민요 长鼓TV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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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등장한 새로운 민요를 의미하는 신민요는 넓은 의미에서 근대민요로 분류되나 좁은 의미의 신민요는 일제강점기, 특히 20세기 30년대 좌우로부터 광범히 류전된 민요풍격을 가진 창작가요를 말합니다. 


<노들강변>

박춘희 노래



신민요의 대표작으로 본다면 바로 일제강점기에 창작되여 현재에는 경기민요로 널리 알려진 <노들강변>을 들 수 있습니다. 가사는 세상의 한을 물에 띄워 보내려는 심정을 읊은 것인데 슬픈 노래말과 달리 음악은 경쾌한 느낌이여서 달관한 듯한 무상감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민요는 일제통치가 일층 가혹해지던 19세기 30년대 애국주의와 민족주의 작곡가들이 일제의 식민지노화문화와 매국한간문화에 맞서서 싸운 조선인민들의 애국정서와 기타 생활감정을 대변하여 창작한 특수한 력사적환경의 산물입니다. 또한 조국의 산천을 노래하거나 은폐적수단으로 인민들의 애국열정을 불러일으킨 것이 특징으로 되고 있습니다.


<태평가>

강혜정 노래 



<태평가>의 원곡은 <태평연>, 일제강점기에 창작된 신민요로 오늘날 경기민요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신민요는 비록 작자가 있는 창작가요이지만 철저히 전통민요에 뿌리를 박았고 또한 세상에 태여나자부터 인민들에 의해 널리 불리워지는 과정에서 민요화되였습니다.


<군밤타령>

황수려 김미진 박유정 양예은 노래



<군밤타령>은 자진타령장단에 경쾌한 리듬과 흥겨운 가사가 특징인 유절 형식의 노래로 흔히 경기민요로 분류되지만 20세기에 만들어진 신민요입니다. <군밤타령>은 이후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약간의 변화를 겪으며 오늘날과 같은 가사와 선률을 가진 노래로 정착되였는데 제목은 후렴구에 있는 "얼싸 좋네 아하 좋네 군밤이여"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외에도 <능수버들>, <방아타령>, <풍년가>, <청춘가> 등 많은 신민요가 있는데 전통민요에 비하여 절주와 풍격상에서 보다 시대적이며 절주와 선률이 선명하고 통속적이며 편폭이 짧고 결구가 간결하며 장식음과 목돌림이 간소화되여 부르기가 쉽고 기억하기 쉬우며 전통적 민요의 지역적 계선이 타파됨으로 광범한 인민군중 속에 쉽사리 보급될 수 있었습니다.



编辑 | 崔莲花

审稿 | 文实

监制 | 郑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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