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내는 세월,오는 새해
또 한살 세월의 나이를 먹으며

2021년 새해가 밝은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쏜살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 앞에서 당혹감과 무력감은 부력처럼 따라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감정 사이로 새로운 한해에 대한 희망 또한 생각하게 되는 약간 모순된 12월을 지나 어느새 또 이렇게 새해가 밝았습니다.
<노래 속에 희망 속에>
김수연 작사/허설화 작곡
인향자 남송 황매화 리상길
최경화 장호 김선희 마영주 노래
<추억>
리흥국 작사/우영일 김해연 작곡
김선희 노래
<인생시계>
백진숙 작사/유춘섭 작곡
리명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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编辑 | 崔莲花
审稿 | 文 实
监制 | 郑 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