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시가지에서 서쪽으로 15km, 조양천진에서 5km 떨어진 근로촌. 629가구, 2030명 촌민을 품었는데 그중 조선족촌민이 65%입니다. 면적이 18km²에 달하는 근로촌은 경작지가 664헥타르인데 주로 벼와 옥수수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근로촌에서는 농작물줄기 종합 리용을 비롯한 맞춤형 산업을 적극 등 떠밀면서 마을 발전에 쉼없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달콤한 행복이 넘실대는 시골풍경, 활력 넘치는 촌간부들의 열, 여러 민족 촌민들간에 훈훈한 정이 뜨겁게 타오르면서 근로촌의 겨울을 달구고 있습니다. 함께 근로촌으로 떠나가 보시죠.





编辑 | 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