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룡시 룡성진 청산촌
오늘 소개할 화룡시 룡성진 청산촌은 시가지와 거리는 약 15km, 하루에 뻐스가 두번 들리는 오지마을이다. 20세기초, 조선반도 이주민들이 두만강을 건너오면서 형성되였다는 자그마한 부락, 불모지를 일구어 삶의 터전을 가꾸어갔고 이곳을 찾아 정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점차 마을이 형성되였다고 한다.
청산촌에서는 촌민들의 생활질을 추세우기 위해 여러가지 맞춤형 산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집체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촌민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선물해주고 있다. 력사와 자연이 숨쉬는 천혜의 고장 청산촌, 백년의 력사를 자랑하면서 쉼 없이 새로운 희망과 신심을 싹 틔우고 있다. 함께 청산촌으로 떠나가 보자.





编辑:崔泰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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