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그렇고 나무가 그렇듯
우리도 날마다 성장 중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 모두가
성장하고 있음을...
저마다 다른 나무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음을...
조금 더디 자란다고 해도
아름다운 성장은 "함께" 일 때
가능해지는 일입니다.
행운스럽게도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韵乐团 민족음악의 꽃길을 열다
가야금 | 함금화 최홍화 박미령 안지영
해금| 김순화 채레나 리금화
단소 | 주귀화
저대 | 안예화
장새납 | 라령령
여울은 민족음악을 사랑하는 예술인들이 ‘소외당하는 민족악기를 다시 빛내보이겠다’는 꿈, '우리 민족 전통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만들어진 민족기악그룹입니다.
현재까지 36여차례의 정기 무료공연, 150여회에 가까운 크고 작은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2017 중국(연변)조선족빛축체’, ‘TV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공연을 비롯해 양로원 봉사공연, 출장공연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연변 최초 녀성민악그룹으로서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동행>은 6주년을 맞이하는 여울그룹이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이야기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앨범영상집입니다.
阅读原文을 클릭하여 민족음악의 꽃길을 열어가고 있는 '여울'의 무대공연 지금 바로 감상해보시죠.
编辑 | 闵美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