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염병예방통제의 끈을 단단히 조이면서 생산을 힘차게 재가동하는 기업들, 그중 연변장백산인쇄유한회사, 연변위업식품유한회사의 이야기를 준비하였는데요. 질서있는 업무 복귀, 생산 재개가 잠시 위축되였던 지역경제에 다시금 활력을 풀어 넣고 있습니다. 또 자원봉사에도 뛰어들고 물품도 지원하면서 방역일선에 꾸준히 자신의 힘을 보태 온 기업들입니다.
지금은 쉼없이 새 힘을 북돋으며 그동안의 손실을 재빨리 미봉하고 있는데요. 년초에 정했던 목표를 향해 드팀없이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