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연변 아리랑
작사 | 김문희
작곡,노래 | 김군룡
백댄서 | E.T
온 누리에 장백산은 웃음 날리고
고향벌에 두만강은 희망 심누나
새천년의 황금태양 남먼저 맞아
꽃펴나는 연변땅에 새로운 세상이 온다
내가 태여나서 자란 곳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변
내 고향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곳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어데서나 흘러넘치는 행복
우리 연변 새 연변
아리랑 아라리오
천지개벽 다가오는 새 연변
아리랑 아라리오
천지개벽 다가오는 새 연변
새 연변
산과 들에 소와 양떼 넘쳐흐르고
고속렬차 기쁨 싣고 뛰여달리네
수도무대 들썽하게 굴러놓고서
온 세상의 손님들을 다같이 맞아드린다
내 고향 새 연변은 행복한 땅
행복한 날들로 가득찬 매일
우리 모두 다같이 춤추며 노래하세
새 연변 새 연변 좋구나 좋네
새 연변 새천년으로 달려간다
아리랑 아라리오
천지개벽 다가오는 새 연변
아리랑 아라리오
천지개벽 다가오는 새 연변
새 연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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