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부름소리
작사 | 주 룡
작곡 | 리학군
편곡 | 신영권
노래 | 리학군
타향 멀리 헤매는 몸이지만
잊을 수 없어라 어머니 그리운 품
정다운 부름소리 귀가에 쟁쟁하고
정다운 부름소리 꿈결에 들려온다
그대의 소박한 념원 대로
우리는 어른이 되였건만
그댄 하얀 백발 늙으셨구려
구름따라 흘러온 세월 속에
마음에 새겨진 어머니 정다운 품
다정한 부름소리 적막을 깨우치고
다정한 부름소리 눈물로 젖어든다
우리는 언제면 철이 들가
고향집 그리운 아이 마음
그댄 젊은 청춘 변함없구려
한생을 다 바쳐도 못 다 갚을
어머니 사랑이여
오늘은 그대를 위하여 노래 부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