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화시 관지진 강남촌
돈화시에서 50여km 떨어진 관지진 강남촌, 면적이 3.18km²인 강남촌은 전부 우리 민족이 살고 있는 조선족마을이며 돈화시에서도 얼마 안되는 조선족마을중의 하나이다. 지금 강남촌에는 60여호에 250여명의 인구가 호적을 두고있다.
강남촌이 급속히 발전하고 생활이 재빨리 유족해 진데는 두가지 원인이 있다. 개혁개방의 큰 틀속에서 하나는 국가의 "3농" 등 부민정책의 덕택이고 다른 하나는 2세, 3세들이 용감히 뛰쳐나가 억척스레 돈을 벌어왔기 때문이다. 낯선 이주민들이 모여 개척한 풍요로운 땅 강남촌, 함께 떠나가 보자.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