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의 하늘
작사 | 박은화
작곡 | 황영하
편곡 | 량송호
노래 | 리진화
꽃피던 저 길에 눈이 내리네
하얀 꽃길이 되네
인연의 끈 내 손에 남겨주시고
추운 밤길 떠나셨네
누구는 소풍인생이라 하지만
고생만 하다 가신 우리 어머님
세월의 길목에 꽃으로 피네
부디 편히 잘 다녀가세요
이랑마다 땀과 눈물로 일구며
비바람 이겨내신 우리 어머님
세월의 강따라 꽃으로 가네
부디 편히 잘 다녀가세요
꽃피던 저 길에 눈이 내리네
하얀 꽃길이 되네
해와 달 긴긴 세월 걱정에 살다가
구름처럼 떠나셨네
누구는 소풍인생이라 하지만
고생만 하다 가신 우리 어머님
세월의 길목에 꽃으로 피네
부디 편히 잘 다녀가세요
이랑마다 땀과 눈물로 일구며
비바람 이겨내신 우리 어머님
세월의 강따라 꽃으로 가네
부디 편히 잘 다녀가세요
부디 편히 잘 다녀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