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단강시 서안구 해남향 산하촌
흑룡강성 목단강시 서안구 해남조선족향 산하촌은 해남벌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조선족마을이다. 산하촌은 목단강시와 동쪽으로 12km 상거해 있고 해림시와는 서쪽으로 13km 상거해 있다. 산하촌에서는 2005년부터 마을 기초시설 건설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길 수리를 했고 면적이 5000m²되는 문화광장이 있으며 9채, 360호의 문화주택이 있다. 마을에 살고 있는 120호의 촌민들이 문화주택에 입주해 겨울이면 집중 열공급하고 있는 현대화 아파트에서 도시 부럽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함께 산하촌으로 떠나가 보자.





编辑:崔泰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