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운 내 고향
작사 | 리문혁
작곡 | 량송호
노래 | 리상길
첼로 | 류염흔
푸른 바다 넘나드는
갈매기를 바라보면
이 내 마음 바다 건너
고향에 가고 싶어
타향살이 몇해던가
망향가 부르면서
향수에 흠뻑 젖은
이 몸을 달래보네
정다운 내 고향
내 고향이여
꿈에서나 안겨보는
정다운 내 고향
푸른 파도 가르면서
려객선이 떠나가면
몸 조심하라 바래주던
울 엄마 생각나네
토장국을 끓여놓고
이 아들 기다리던
울 엄마가 보고파서
이 밤을 지샌다네
정다운 내 고향
내 고향이여
꿈에서나 안겨보는
정다운 내 고향
정다운 내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