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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문화유산 | 키춤

| 우리의 문화유산 | 키춤 长鼓TV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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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급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신청단위 및 신청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보호단위: 도문시문화관

전승인: 지성환


키춤

키춤은 키를 도구로 삼아 춤추는 조선족의 민속무용이다. 키는 조선족의 생업활동에서 곡식을 까부르는 도구로서 버들로 결어서 만든다.


기원과 발전

키춤이 어느 때에 생겨났는지 확실치 않으나 민간의 일상적인 생활을 바탕으로 나타난 것만은 확실하다. 키춤의 전승지역인 도문시의 키춤의 래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994년에 도문시 향상가두에서 8.1절을 계기로 공연을 조직하게 되였다. 활동실에 조선족로인들이 많다 보니 그들은 한데 모여 콩으로 메주를 쑤거나 순대를 하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았다. 이때 콩이나 쌀을 다듬느라고 키를 사용했는데 알곡이 키와 부딪치는 소리에 맞추어 노래가락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그들은 공연에서 키춤을 추기로 결정하고 련습하였는데 공연에서 관중들의 한결같은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특징 및 형식

키춤은 부드러운 팔놀림과 어깨춤, 까치발걸음으로 전반 춤이 이어지며 우아하고 느린 동작에 이어 기쁨을 나타내는 빠른 춤동작 등 두개 부분으로 나뉘며 동산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보며 키로 곡식을 다듬는 경쾌한 춤동작으로 조선족녀성들의 미덕을 생동하고 진실하게 구가하고 있다.


도문시에서 공연된 키춤은 6명의 연기자가 조선족복식차림을 하고 사람마다 작은 키를 어깨에 메고 키질도 하면서 알곡을 련상케 하는 노란색 천을 움직여가며 풍년을 맞는 기쁨을 보여주었다.


전승과 발전

조선족키춤은 2007년에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비준한 제1차 주급무형문화유산 대표적 종목 명부에 오른 종목이다. 키춤은 주로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지역에서 류전되며 중점 전승지역은 도문시이다. 주요 보존단위는 도문시문화관이며 대표적인 기능보유자는 지성환, 키춤의 제1대 전승인은 방순자이다.


参考文献来源 |《中国朝鲜族非物质文化遗产漫游》民族出版社

图片来源 | 《延边非物质文化遗产图典》延边人民出版社

编辑  排版 | 崔莲花

审稿 | 文实

监制 | 郑慧


【声明】内容源于网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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