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때 그 멜로디
작시 : 리광일
랑송 : 리 영
제작 : 리 영
눈 감고 옛노래 더듬으면
벌렁이던 심장의 착각
별빛 전률하는 향기에
어둠 얹으며 회한 닦는다
젊은 날 못다나눈 이야기
눈물 각인해가는데
우등불 찾아 파닥이는
리별의 부르스
랑만의 기억 짜릿하게 한다
나는 살며시
그대의 눈 가리고
내가 누구인지 맞추도록 했다
라는 가사의 뉘앙스
바람처럼 저 혼자
빈들에 머물다 떠나겠지
돌이킬 수 없는
이슬의 단면에서
나는 한마리 부나비가 된다
랑송인 리영의 지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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