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시 : 림 철
랑송 : 박향화
영상 : 고춘길
평강벌에 진주가 난다오
천고의 맑디맑은
천지물 스며들어
해맑은 로리커호가 되고
해란강 장인강
복동하가 손을 잡아
70리 평강벌이 되였다오
연변의 금강산으로
이름높은 선경대
진달래 고향으로
이름높은 서성 민속촌
비암산기슭에
명주처럼 빛나는 광동촌
일찍 몇세기 전에
벼를 재배했다는
기록도 력력한데
두만강을 건너온
우리 조상들이
벼농사를 시작했다오
알알이 잘익은 벼알들이
진주처럼 평강벌을 덮었다오
동성 투도 서성 팔가자
어딜 가나 입쌀천지라오
평강벌엔 입쌀이
진주처럼 널려있다오
평강록주휴가원구가 개발되고
언녕부터 록색벼
생산기지로 되였다오
유적관광 특색 민속촌 관광
새농촌 건설 시범촌
관광으로 이름높아
총서기도 다녀간 평강벌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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